<구글 사이트 확인> 백신 얀센 접종 2일차 후기(얀센 24시간, 얀센 36시간) feat. 얀센 부작용, 얀센 휴유증
본문 바로가기

제품 리뷰

백신 얀센 접종 2일차 후기(얀센 24시간, 얀센 36시간) feat. 얀센 부작용, 얀센 휴유증

6월 10일 얀센 백신 접종 첫날 병원 오픈하자마자 접종을 하였다.

1일차는 블로그 게시판에서 볼 수 있다.

오늘은 2일차다


1일차와 다르게... 매우 스펙테클함과 함께 위기였다.

얀센 첫복용날 잠을 자기전에~

혈액순환을 돕고자 폼롤러로 스트레칭을 하고 잤다.

잠이 안와서 12시 정도에 잤다.

아침 7시 30분에 기상했는데,

아파서 5번 깼다... ㅎㅎㅎㅎ


참 재밌었던게

​몸살처럼 아파서 깼다가 지쳐서 자고,

자다가 깨고 반복하다 아침을 맞이했다 ㅎㅎㅎ

회사 출근하면서 땀이 좀 났는지 아침 9시~12시까지는 괜찮았고, 12시~오후 1시에는 가벼운 산책을 했다.

​안센 접종 2일차에도 웬만하면 타이레놀 계열의 약을 안먹을려고 했으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거의 위기였다.
몸살 기운이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하면서
송직히 근무시간에 일 거의 못했다.


​너무 힘들어서 3시에 타이레놀 2알 복용했다.

​퇴근시간 되자마자... 힘든 몸을 강제로 집으로 이동시키고 침대에 뻗었다.

아내 퇴근할때까지 30분정도 침대에서 쓰러졌었다.

필자 집안 특성상,

아플때는 무조건 많이 먹는다하여

인근 홍콩반점에서 탕수육과 짬뽕밥을 먹었다.

땀이 정말 우두둑 쏟아지듯이 오면서

좀 컨디션이 나아졌다.


필자뿐만 아니라 유튜브만 봐도 얀센 2일차 혹은

얀센 24시간 후에 안센 휴유증이 매우 큰것 같다.

현재 9시간이 넘어서 얀센접종 36시간이 지나갔다.

다행히 100프로 컨디션 회복은 아니더라도 느낌상 70%까지는 올라온것 같다.

​자기전에 오늘 오후처럼 걱정되서 타이레놀 1알 정도 복용예정이다. 흑흑

​어쨋든 코로나 극복하자ㅜ아자아다

내일 얀센 3일차 후기 올리겠다.